[이코노믹리뷰=황대영 기자] 기상청은 내일(9일) 전국이 맑은 가운데 쌀쌀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날 아침 기온은 전일 대비 5도 이상 낮아져 외출 시 두꺼운 외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내일 오전 기온은 대부분의 내륙이 10도 이하의 분포를 보이면서 춥겠다. 특히 경기동부와 강원내륙, 강원산지, 경북 내륙은 전일 대비 10도 이상 큰 폭으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돼 한파주의보가 내려진다. 지역별 최저·최고 기온은 △서울 8~20도 △춘천 4~20도 △강릉 8~23도 △대전 7~20도 △청주 8~20도 △광주 9~22도 △전주 7~21도 △대구 7~22도 △부산 12~23도 △제주 14~21도 △백령 12~18도 △울릉·독도 13~20도로 예보됐다. 또한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내륙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
[이코노믹리뷰=황대영 기자] 기상청은 8일 전국이 흐린 가운데 쌀쌀하겠다고 발표했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겠다. 습도는 35%~70%로 야외 활동에 알맞을 것을 보인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전국이 15도와 24도 사이를 나타내겠다. 낮 기온은 강한 햇빛이 내리쬐면서 평년 기온인 20~24도와 비슷하겠다. 다만 풍속의 영향으로 체감온도가 뚝 떨어지겠으니 쌀쌀한 날씨를 주의해야 하겠다. 지역별 최저·최고 기온은 △서울 13~20도 △춘천 11~21도 △강릉 14~23도 △대전 13~22도 △청주 13~22도 △광주 14~22도 △전주 14~22도 △대구 15~24도 △부산 16~24도 △제주 18~23도 △백령 14~15도 △울릉·독도 15~19도로 예보됐다. 8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이코노믹리뷰=황대영 기자] 8일 전국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겠다. 최저기온은 10~16도로 평년보다 높겠으나, 초속 4~5m 강풍으로 체감온도가 5도로 쌀쌀한 날씨가 지속되겠다. 다만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중부내륙에는 북쪽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에 동반된 구름대의 영향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지역별 최저·최고 기온은 △서울 13~20도 △춘천 11~21도 △강릉 14~23도 △대전 13~22도 △청주 13~22도 △광주 14~22도 △전주 14~22도 △대구 15~24도 △부산 16~24도 △제주 18~23도 △백령 14~15도 △울릉·독도 15~19도로 예보됐다. 서해중부먼바다와 동해중부먼바다에는 바람이 초속 10~16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
[이코노믹리뷰=최동훈 기자] 월요일인 7일 서해 남부 해상에서 동진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비는 오전 3시 서해안에서 내리기 시작해 오전 6시~정오에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산되겠다.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에서는 오후 6시까지 차츰 멎고 충청도와 남부지방, 제주도에는 오후 6시~자정 사이에 그칠 것으로 예상됐다. 지역별 강수량은 서울·경기·충남·전라·서해 5도 10~40㎜, 강원영서·충북·경상·제주·울릉도·독도 5~20㎜, 강원영동 5㎜ 등 수준으로 예측됐다. 비가 오는 지역에 가시거리가 짧아지거나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한다. 전국 기온은 아침 최저 11~18도, 낮 최고 15~22로 예보됐다. 전날과 비교해 아침 기온은 비슷하지만 낮 기온은 2도..
[이코노믹리뷰=최동훈 기자] 일요일인 6일 전국 곳곳이 흐린 가운데 제주도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제주에는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동풍이 들어옴에 따라 오후 3시까지 일부 지역에 5~20㎜ 정도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전국 낮 기온은 17~24도로 전날 대비 2~3도 가량 낮은 분포를 보이겠다. 경남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바람이 시속 30~45㎞ 수준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동해상과 남해 먼바다, 일부 남해 동부 앞바다에는 바람이 시속 35~60㎞의 강풍이 불고 물결도 2~4m 높이로 일 것으로 예상됐다. 항해나 조업을 앞둔 선박은 주의를 기울여야한다. 제주도 해상에서도 바람이 차차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아지면서 오늘 낮에 풍랑특보가 발표..
[이코노믹리뷰=최동훈 기자] 토요일인 5일 전국이 흐린 가운데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동풍이 유입되면서 강원영동에 밤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됐다. 경북북부내륙과 경상 동해안에서도 낮 12시부터 밤 12시까지 24시간 동안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경기내륙과 충북북부는 정오부터 오후 3시까지 3시간 동안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지역별 강수량은 충북·경북남부 내륙·경남북부 내륙·전라 내륙 5㎜ 미만, 강원영동 북부 20~60㎜, 강원영동 남부 10~40㎜, 경기내륙·강원영서·경북북부내륙·경북 동해안 5~20㎜, 충북북부·경남 동해안 5㎜ 미만 등으로 예측됐다. 전국 평균 기온은 아침 최저 14~20도, 낮 기온 17~26도로 3..
[이코노믹리뷰=최동훈 기자] 금요일인 4일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가운데 전국이 대체로 가끔 구름많은 날씨를 보이겠다.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동풍이 유입되면서 강원영동 지역에는 이날 오후 9시부터 24시간 동안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강원영동의 예상 강수량은 10~40㎜ 수준이다. 전국 낮 기온은 22~28도로 전날과 비슷한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대기 중에 수증기가 풍부한 가운데 밤사이 기온이 내려감에 따라 생성된 복사안개로 낮 12시까지 일부 서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가 200m 이하에 머물겠다.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한다. 동해상에서는 시속 35~60㎞의 강풍이 불고 높은 물결이 일 것으로 예보됐다. 항해나 조업을 앞둔 선박은 기상정보에 주의..
[이코노믹리뷰=최동훈 기자] 개천절인 3일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지속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2~3일 이틀 간 지역별로 경상·강원영동·울릉도·독도 100~300㎜, 강원영서·충청·전라 50~150㎜, 서울·경기·제주 30~80㎜ 등 수준의 강수량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다. 지리산부근과 동해안 시간당 5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고 강원영동, 경북북부 동해안 등지에는 500㎜ 이상의 폭우가 내릴 것으로 예측됐다. 해당 지역에서는 하천 범람, 저지대 침수 등 피해에 각별히 유의해야한다. 제주도와 대부분 해안에 시속 125~160㎞의 강풍이 불 것으로 예보됐다. 시설물 피해나 안전사고, 낙과 등 피해에 주의를 기울여야겠다. 지역별로 호우·강풍의 위험성이 지속되는 시한은 제주 ..
[이코노믹리뷰=최동훈 기자] 수요일인 2일 제18호 태풍 ‘미탁(MITAG)’의 영향으로 중·남부 지역과 함께 수도권과 강원도에도 비가 내리겠다. 비는 오전 6~9시 사이 경기남부와 강원남부에 내리고 낮 12시(정오)에 서울과 경기북부, 강원북부로 차차 확산될 것으로 예보됐다. 제주도와 지리산 부근, 동해안 등지에 시간당 50㎜ 이상 내리고 강원영동, 경북북부 동해안 등지에 500㎜ 이상의 강수량을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저지대 침수, 하천범람 등 비 피해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2~3일 이틀 간 지역별 강수량은 남부지방·제주·강원영동·울릉도·독도 100~300㎜, 충청 80~150㎜, 중부지방(강원영동·충청 제외) 30~80㎜ 등 수준으로 예측됐다. 제주·남해도서 지역에서 한기와 습한 공기가 만남에 ..
[이코노믹리뷰=최동훈 기자] 수요일인 2일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남부지방과 제주도에 비가 계속 내리고 충청(오전 3시), 서울·경기·강원도(오전 6시)에도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하겠다. 1~3일 사흘 간 지역별 강수량은 남부·제주도·강원영동(4일까지)·울릉도·독도 100~300㎜, 충청도 80~150㎜, 중부지방(강원영동·충청 제외) 30~80㎜ 등 수준으로 예측됐다. 1일 오후 5시 기준으로 태풍의 영향으로 전라·제주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지고 서해남부·제주 각 해역의 남쪽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상황이다. 기상청은 태풍 영향으로 지역마다 순차적으로 강풍과 호우가 동반될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미탁은 1일 오후 5시 현재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