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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ㅎㅎ
오늘은 좀 바쁘게 설쳐야 할 일들이 여러가지라 일찍부터 컴에 마주 앉았습니다.
역시 아침공기는 항상 좋습니다. 좀 추워서 글쵸..ㅎ; 시골은 최대장점이 딱 두가지가 있는데요~
그것이 몰까요~~ ㅋㅋ
맞습니다 맞고요. 공기와 물~!! 누구나 다 인정하시죠?? 그외는 제가 보기엔 다 마이너스입니다,
정말 좋은점을 모르겠는,, 겉늙는 삶이 시골에 삶인 것 같습니다. 헤~;
빨강날짜가 하루하루 다가오네요. 별 볼일 없지만 다가올수록 마음만 조급해 집니다.
명절 분위기가 사라진지 옛날~ 하지만 것도 서민이야기 일뿐이다죠.
백화점엔 수백만원짜리 선물세트가 이른바 '불티' 난답니다. 이런 기사를 접할땐 조금 뭔가 모르게
자괴감이 들긴 합니다. 다수를 이루는 공동체가 서민이므로,, 그 불티나는 기사 업어올테니
같이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헤~ (제목만 보시고 암울해 하지는 마세요..^^)
소비냉각은 서민 이야기일뿐…수백만원짜리 선물세트 `불티`
롯데백화점의 360만 원짜리 '영광법성포수라굴비' 선물세트
유통업계 설 선물 매출 감소에도 프리미엄 선물은 매진
경기 불황과 정국 혼란, 청탁금지법(김영란법) 등의 영향으로 올해 설 선물 시장은 전반적으로 얼어붙었지만, 가격이 수백만 원에 이르는 최고급 선물세트의 경우 내놓기가 무서울 정도로 잘 팔리고 있다.
소수 고소득층·자산가 등의 소비 여력은 여전히 넉넉하다는 뜻으로, 불황 속에 더 두드러진 우리 사회 '양극화'의 한 단면이다.
25일 유통업계에서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올해 설을 앞두고 한우·굴비·청과·와인 등에 걸쳐 '프레스티지 엘(L)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프레스티지 엘'은 최고급 상품만 엄선한 롯데백화점의 프리미엄 선물을 말한다.
1++ 등급 한우 중에서도 마블링 등급이 9에 이르는 한우 부위만 모은 '엘 넘버 나인(L-No.9)' 세트의 경우 138만 원이라는 비싼 가격에도 불구, 이미 준비된 100개가 동났다.
180만 원짜리 'KY 트라피체 마노스 와인세트' 30세트도 일찌감치 매진됐고, 무려 한 세트 가격이 360만 원에 이르는 '영광 법성포 수라 굴비'조차 한정 수량 30세트 가운데 이미 20세트가 팔린 상태다.
올해 설을 앞두고 롯데백화점 '프레스티지 엘' 매출은 지난해 설 당시보다 6% 넘게 늘었다.
특히 지난해 12월 5일부터 이달 22일까지 롯데백화점 전체 설 선물 매출(사전예약)이 2015년 같은 기간(설 전 일수 기준)보다 1.2% 줄어든 것과 비교하면, 월등한 실적이다.
작년 12월 26일부터 이달 22일까지 설 선물 매출이 무려 9%나 줄어든 현대백화점에서도 프리미엄 선물은 오히려 호황을 누리고 있다.
역시 '1++등급, 마블링 9등급' 한우 여러 부위로 구성된 90만 원짜리 '현대프리미엄 한우 No.9'은 지금까지 모두 1천500세트나 팔려나갔다. 지난해의 두 배로 세트 양을 늘린 사실을 고면, 매우 높은 소진율이라는 게 현대의 설명이다.
신세계에서도 이미 수 백만 원짜리 한정판 프리미엄 설 선물세트들은 품절된 지 오래다.
아직 설이 4일 정도 남았지만, 200만 원짜리 '프리미엄 참굴비'(30세트 한정), 120만 원짜리 '명품 목장한우 특호'(120세트 한정), 115만 원짜리 고가 와인 '베가시실리아 우니코 리제르바 에스페샬'(5병 한정) 등은 이미 매진됐다.
호텔 프리미엄 설 선물세트가 없어서 못 팔 정도다.
JW 메리어트 호텔이 내놓은 '프리미엄 와규 스테이크 세트'(68만 원·와규 등심 안심 2.4㎏), '명품 한우 스테이크 세트'(89만 원 안심 채끝 2.4㎏) 등은 23일 매진됐다.
더 플라자호텔에서도 '특진상 냉장 한우 꽃등심'(127만 원 4㎏), '특진상 냉장 한우 갈비세트'(97만 원 4㎏) 등도 97% 팔려 거의 품절 직전이고, '와인 셀렉션 세트'(350만원) 한정판 한 세트도 나오자마자 팔려나갔다.
대형 유통업체 한 관계자는 "수 백만 원짜리 프리미엄 상품은 주로 고소득층 VIP(최우수고객)들이 구매한다"며 "어중간하게 비싼 10만 원대가 아닌 수 백만 원짜리 한우·굴비 세트가 동난다는 것은 경기에 전혀 영향을 받지 않은 '슈퍼 소비계층'이 건재하다는 뜻"이라고 해석했다.
반면 최근 설을 앞두고 대형마트에서는 올해 설 선물로 1만~3만 원짜리 양말세트 매출만 작년의 두 배 이상으로 뛰었다. 그만큼 서민들 사이에서는 불황과 청탁금지법 등 때문에 선물 평균 단가가 크게 떨어졌다는 얘기다.
실제로 한국소비자원이 2015년 산출한 소비양극화지수는 167로, 1994년 조사가 시작된 이후 가장 높았다. 이 지수가 높을수록 상류층과 하류층의 소비 격차가 크다는 뜻이다. [매일경제속 연합뉴스]
ㅎㅎ 뭐,, 그들만의 리그.. 그런가 보다 하죠. 가진자들이 좀 쓰는 것도 나쁘지만은 않은거죠. 모처럼 찾아오는
연례행사인데 분위기는 좀 내야지 않을까요. 많이많이들 소비해 줬음 좋겠네요..ㅎ
단지 저희들도 언젠가는 기회가 되면 가진자로 멋지게도 살아봐야지 않겠어요? ㅎㅎ
세상은 돌고도는거라 영원한 것은 없듯이 다들 똑같이 주어진게 하나가 있습니다. 곧바로 시간이란 선물..ㅋㅋ
공정하잖아요..ㅎㅎ 안그럼 억울했을뻔..ㅋㅋ 그래요 그런의미에서 힘을 내시고 오늘도 열심히
하루를 시작해 봅시당~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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